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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학사 | 포토갤러리 게시글의 상세 화면
명륜학사 안전의 날 캠페인 실시
번호 : 작성자 : 명륜학사 등록일 : 2022-05-11 조회수 : 211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명륜학사에서는 전체 기숙사 콘센트 점검을 진행하였다. 최근 전기 화재 사고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호실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멀티 콘센트 사용 시 전원 스위치가 있어야 누전과 과열 사고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각 호실을 방문하여 규격 멀티 콘센트 사용 여부를 확인하였다. 점검 중 비규격 문어발식 콘센트를 사용 중인 사생들에게는 규격에 맞는 콘센트를 사용하도록 당부하였다. 

한편, M-하우스 B동에서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시행하였다. 기숙사 생활 시 혹시 모를 화재 위험으로부터 사전에 대비하기 위하여 희망하는 학생에 한하여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소화기를 분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직영 기숙사 각 호실 내에는 휴대용 소화기와 화재 대피 마스크가 배치되어 있다. M-하우스 주차장에 모인 신입생들은 평소 사용할 기회가 없었던 호실내 휴대용 소화기를 써보고 화재 대피 마스크 착용법에 대하여 설명 들었다. 

훈련에 참가한 오정민(글로벌경제학과 22) 학생은 "혹시 모를 화재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법을 배웠는데 귀찮지만 꼭 알아야 하는 것이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정우진(사회과학계열 22) 사생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화기를 다룰 줄 알아야 해서 유용했습니다. 기숙사 내에 배치된 휴대 소화기와 방독면의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사용하기 쉬워 보여서 안심이 됐습니다."라며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훈련 당일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범 삼아 깡통에 붙인 불이 쉽게 꺼지지 않는 소소한 헤프닝이 있었다. 불이 한 번에 꺼지지 않자 이를 본 임재민(경영학과 22) 사생은 "불이 두 번이나 안 꺼져서 놀랐습니다. 다시 불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초기 진압의 중요성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느낀 바를 전했다. 

■소화기를 직접 다뤄보는 사생들 

■방독면 쓰는 법 강의 모습

성균관대학교 기숙사는 입사생들을 대상으로 매 학기 기숙사 오리엔테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정해진 기간 내 온라인 강의를 수료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사생들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하여 소화기 사용 요령,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에 대하여 교육받는다. 건물별 화재 대피 안내도가 교육 자료에 포함되어 있어 사생들은 각 기숙사 내 비상구와 비상계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훈련의 마지막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설명된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을 따라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자세를 낮추어 옥상으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연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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